계절은 분명 겨울인데, 요즘의날씨는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서민들을 생각해서 그런가봐요, 도와주려구....
요즘 여기저기서 동창들의 목소리와 문자 메세지가 많이 들어와요. 년말이어서 동창들의 모임 날짜와 시간 약속들이 잡히고
있네요,
모두들 다 잘지내고 있는지 주름살은 얼마나 또 늘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목소리만 들어도 어릴때 학교 다녔던 추억들이
자꾸 떠오릅니다.
그때일들을 떠올리며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여행스케치- 초등학교 동창회 가던날
산다는건 다 그런거지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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