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는 것을 오늘 에서야 느꼈습니다.
제가 몸이 아픈것도 있지만..
이제 제법 날씨가 춥습니다.
그래서 학교 등교길에 몸을 움추리고
등교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저만 그런거 아니예요-_-+)
이럴 때는 꾀병이라도 부려서 학교에 가기 싫지만
막상 가보면 자상하신 선생님...
재미있는 친구들이 겨울을 잠시 잊게 해줍니다.
요즘 中학교 갈 준비로 분주해 져서
엄마,아빠와 대화 할 시간도 그리 많지 않아 아쉬운데요...;;
오빠는 高등학교에 갈 준비로 분주하고...
그래서 가족간의 대화도 사라졌습니다..
겨울은 동물들도 잠을잡니다...
하지만 저도 그에 못지 않은 잠을 잔답니다ㅋ
겨울!! 첫눈을 기다리며...
수원의 애청자!!!
유가속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하며,,,
***추운겨울 행복하게 나시기를...***
아참 !! 신청곡!! 장나라의 'Swee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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