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가까워 오네요
김 우 일
2003.12.03
조회 34
어제까지
부모님 두분의 교통사고처리를 하느라 정신없이 2주일을 보냈죠.
이제는 무사히 퇴원하셔서 한시름 놓고 있답니다.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시는 부모님 일좀 줄이셨으면 좋겠는데
항상 바빠 움직이셔서 가슴이 아프네요...

이제 겨울인가봐요..
서울에 간만에 올라왔더니
거리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풍경이 한창이네요...
오늘같이 스산한 오후
김현철의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이라는 곡을 듣고 싶네요...
항상 좋은 방송부탁드리고 힘내세요..
서울 전농동에서
김우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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