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본 프로를 접하지요. 진행자의 입담이 매섭기도 하고 또 부더럽기도 하데요? 하여간 강조하시는 그 균형 우리 모두의 갖춰야 할 덕목일테지요.
예수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사랑이라 하지만 그에 버금가는 또 하나의 가르침이 있지요. 즉 편견의 세계에서 해방되는 것이지요. 그 편견을 무조건 버리라는 것이 아닌 이웃 사랑을 위하여 또는 만인 사랑을 위하여는 예속된 규칙 같은 편견스러운 것들을 과감히 던져버릴 필요가 잇다는 것이지요.....
하여튼 즐겁게 해 주셔셔 감사드리며......
"젊은 그대' 헌번 신청해 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