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오랫만에 가족이..
김성원
2003.12.03
조회 44
항상 가족에 소중함을 알면서도 떨어져 있어야 하는 가족들..
이제는 안정을 찾아 가족과 함께 해야지 하면서도 현실앞에서 무너질수밖에 없답니다.
항상 이 방송을 들으면서 세상 사는 이야기도 듣고 영감도 얻고 좋은 음악도 듣고. 하지만 글을 보내는건 쉽지 않네요.
항상 가족과 떨어져 있어 미안한 마음을 두 아들과 함께 이번크리스마스는 서운하지 않게 해 주고 싶습니다.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이야기만했지..그 꿈을 한번도 실현시켜주지 못해 정말 가족에게 미안하답니다. 꼭 크리스마스때가 되면 더욱더 힘들어지더군요
이번에는 가족이 손잡고 웃음을 지으며 꼭 가고 싶습니다.
처음인대 부탁먼저해서 죄송합니다.
캐롤송을 들으니 더욱 마음이 착찹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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