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오늘도 어김없이 방송을 들으며 졸음을 떨치며 활력을 얻고 있습니다.
좋은 사연들과 좋은 음악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방송만 듣다가 오늘은 처음으로 홈페이지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와 사연을 남기니 굉장히 조심스럽네요.
서울 생활도 이제 벌써 2년이 되네요.
서울생활이 시작되고 부터 라디오 방송과 같이 생활했던 거 같아요.
벌써 2년이군요...매번 듣기만 하다가 오늘은 이번년도는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전인권콘서트티켓을 신청해보고자 합니다.
이번엔 친구와 처음으로 전인권콘서트를 가서 한해를 마무리 짓고 싶네요...
그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회 허락해주세요.
수고하시구요 주님안에서 항상 승리하신 삶 사시길 바랄께요.
신청곡:오현란의 "란"
서울에서 맞이하는 2번째 겨울엔 행복한 추억이 있음 ....
김정선
200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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