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권
정홍경
2003.12.03
조회 60
첨, 들어왔습니다.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 뽕~~갔더랬습니다.
솔직히 요즘 노래는 정신없이 머리만 아픈지라....쩝!!!
확실히 좋더랬습니다.
아직도 신납니다.
글구, 프로그램은 몰랐구, 시간만 기억했다가 오늘에야 쥔장의 얼굴을 이렇게 컴터로 만나뵙게되었습니다.
편안하게 생기셔서 더~~좋습니다.
이번겨울, 우리짝이랑 좋은 추억만들게 도와주시리라 굳게 믿슈미다.!!!
근무지가 삼선교 입니다.
우덜나이는 사학념이 쪼가 넘었지만, 맴은 이 학년입니다.
굽어 살펴 두루두루 미리 크리스마스 하시기 바립니다.
종종, 자주자주, 들를수있었으면 좋겠구요...^*^
좋은하루 되시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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