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주일중 가장 편안하게 라디오를 청취할수 있는 날이랍니다. 외근이 없는 날이거든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잡다한 업무처리를 하고 보고서 만들고 편안하면서도 바쁜날이죠.
다른날들은 외근하느라 차안에서 라디오를 잠깐씩 듣는데, 오늘은 무제한으로 들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신청곡 꼭 들을수 있는 날이니 꼭 틀어주십시요.
그리고 에버랜드 티켓 선물보따리는 다 풀어버리셨습니까?
저에게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날을 만들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날이 많이 쌀쌀해졌더군요. 다들 몸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신청곡 조용필 그겨울의 찻집
조정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편안하게 들을수 있는.........
못난이
200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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