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 이젠 ~~~
박경민
2003.12.04
조회 57

엇그제가 10월의 마지막이더니 벌쎄 12월 이군요... 넘 하루하루가 빨리가는거 같아요.. 가끔 이렇게 세우러이 빨리가는걸 보니 야 잠시후면 나도 묘자리나 봐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넘 빨리 시간이 가니까 ~~ 근데 돌이켜보면 내가 해놓은 일도 없이 넘 빨리가서 후회가 많이 들기도 한답니다... 후회없이 부끄러운 삶을 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마지막 달이 되기만 하면 후회막심한게 무슨 이유인지 ~~ 인간이란 어쩔수 업는가 봐요.. 생각되로 뜻대로 살지 못하니 말이예여~~
그러면 벌써 전부다 성인군자가 되었겠지요.. ㅋㅋㅋ
지금부터라도 후회업슨 삶을 살ㅇ이야겠죠.. 그러니 영재님이 조금 도와주셔야 겠습니다. 제가 후회없는 삶을 살려면 에버렌드 쟈유이용권이 필요해요~~ 왜냐 제가 맘속에 품는 여자에게 도전하기위해서입니다.. 멋지게 보여주고싶거든요.. 하루하루를 넘 바쁘게 살다보니 정말 제 시간도 못낼 지경입니다.. 가끔 제 스스로도 내가 왜 이렇게 바쁘게 살아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니 자연 여자에게 멀어질수박에요.. 그러니 영재님 저좀 도와주시는셈 치고 자유이용원 좀 주세요.. 이번겨울 정말 따따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글구 저 생음악 그거 짐까지 계속 싶패의 연속입니다.. 물론 다른분들도 그렇겠디만~~ 이번 12월엔 어디서 어떻게 하나요???? 궁금하넹~~
하튼 정말 좋은방송 쭈욱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겨울비내려와?? 맞나 - 김범룡
현아 - 김범룡
겨울바다로가자 가수 아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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