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아이 제 아내의 생일 축하해 주세요
김백수
2003.12.03
조회 80
내일(12월 4일)은 사랑하는 아내의 귀빠진 날입니다.
10년 가까이 노모와 세아이들을 위해 고생한 아내에게 변변한 선물하나 해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유영재님의 축하 한마디면 큰 선물이 되리라 생각됩니다.저와 아내가 유영재님의 열렬한 팬이거든요.
신청곡은 최성수의 동행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크리스마스 판타지 선물 주시면 감사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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