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지막 12월이 시작됬네요
저는 동대문 평화시장뒤 의류빌딩이 밀집된곳에서
일을하는데 벌써 크리스마스 츄리 장식이 시작되여
여기저기 번쩍번쩍 정신이 없답니다
또한 캐럴이 크게 들려서 벌써 크리스마스 기분이 난답니다
간이 무대도 설치가 되있어서 손님들이 노래부르고
브레이크댄스를하고 시간가는줄모르고 구경을 한답니다
불황이라고하는데 여기오시면 생기가나서 사는맛이 난답니다
마지막 한달 마무리잘하시고 건강하세요
유리상자/크리스마스이른저녁
조규만/하얀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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