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유근형
2003.12.04
조회 23
안녕하세요

마지막 12월이 시작됬네요

저는 동대문 평화시장뒤 의류빌딩이 밀집된곳에서

일을하는데 벌써 크리스마스 츄리 장식이 시작되여

여기저기 번쩍번쩍 정신이 없답니다

또한 캐럴이 크게 들려서 벌써 크리스마스 기분이 난답니다

간이 무대도 설치가 되있어서 손님들이 노래부르고

브레이크댄스를하고 시간가는줄모르고 구경을 한답니다

불황이라고하는데 여기오시면 생기가나서 사는맛이 난답니다

마지막 한달 마무리잘하시고 건강하세요




유리상자/크리스마스이른저녁

조규만/하얀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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