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싶어요.
해빈
2003.12.04
조회 40

마음은 아직 가을인듯한데
두꺼운 겉옷을 챙겨 나서는걸 보면 겨울인가봐요.

내 작은맘이 아직도 겨울로 채우지 못하는건
가을을 너무 사랑한탓이겠죠..

오늘은 내가 인생이란 길을 걸으며 만났던
날 배려해주고 용서해주고 사랑해줬던 분들께
여전히 감사와 사랑의맘을 전하며 함께듣고싶네요.
그렇게 맘속의 가을도 함께보내며.....

페이지...벙어리 바이올린.
김돈규 에스더 ... 다시 태어나도.
이승훈... 마지막 편지.

유가속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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