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신 축하드립니다.
jush
2003.12.04
조회 30
오늘은 친정엄마 생신이세요.그래서 어제 천안에다녀왔답니다.모든것이 많이 변해버렸지만 자식을 기다리는 부모님 마음은여전히변함이없네요.그 추운날에도 자식이 뭐라고 밖에서 기다리고 계시는지,어머니를 뵈니 눈물이나더군요.간만에 뵌 부모님얼굴엔 어느새 주름살이며 검버섯이 하나둘 늘어가고있었답니다.마음이 참 많이 아픔니다.영재님 저의 엄마생신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시간이 아무리 많이 흘러도 언제나 늘 우리들겯에 계셨으면 좋겠는데 그럴순없겠죠 엄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야해요
영재님.피디님 작가언니 수고가 참으로 많으십니다.넘넘추우니까모두모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올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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