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오늘 아침은 정말 무척 쌀쌀한 날씨네요.
오늘은 아랫목에서 찐고구마랑 동치미를 떠다 놓고 아줌마들과 모여 수다떨기 아주 좋은날인것 같아요.
이곳은 시골이라 날이 빨리 추워지거든요.
벌써 올해 달력도 달랑 1장이 남아있네요.
1년동안 한것도 없이...
1년내내 공부하는라 시달린 우리딸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갈수 있도록 저에게도 티켓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신청곡은 우리딸이 좋아하는 성시경의 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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