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의 가요속으로를 듣고 있으면, 누군가를 미워하는 원망하는 마음이 다 부질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람으로 부터 받은 상처는 잘 아물지를 않는군요.
너무 힘들어 친구에게 전화를 했어요.
일부러 화를 내도 친구는 진심으로 반갑게 맞아주는 군요.
영재님 감사드립니다.
김종환님의 노래는 무엇이든 좋습니다. 듣고 싶습니다.
처음으로 참여합니다. 앞으로 종종 참여하겠습니다.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입니다.
권미연
200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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