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박수경
2003.12.05
조회 35
특이한 이름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중학교 남자동창생이였는데요.
그애 이름대로라면 지금 어디선가 열심히 길게 노동을 하고 있을거랍니다. 이름은 바로 " 장 노 동"
그래서 그시절 그 장노동이란 이름때문에 정말 그아이 모르는 사람이 없었을거예요.
그리고 시골에서 자란전 고등학교시절 같은 학년에서 남자1명, 여자2명과 함께 이름을 공유하면서 같은반이 되어서, 아이들이 많이 이름가지고 불러서 대답하면 너말고, 쟤 이런식으로 놀림당했죠.
두번째는 사회생활하면서 알게된 이름이였는데, 이름이 글쎄
민망해요. " 김 보 년"
너무 썰렁한가요.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이 어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더군요.
요즘은 모바일로도 모금활동에 참여할수 있다니 여러분 모두 열심히 참여합시다.

신청곡 김광석 흐린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