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진행,신끼있는 pd,구수한 입담 유가속
김백수
2003.12.05
조회 113
어제 처음으로 방송도 타고 생일 축하 사연으로 너무 멋진 하루였습니다.아내는 생애 최고의 생일 선물이라고 너무 기뻐했습니다.감사드립니다.어제 신인 가수 김범룡씨와의 대화는 방송의 틀을 깬 편안함 그대로였습니다.유안진씨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처럼요 거기에 김우호피디의 신끼있는 삘은 한마디로 찰떡궁합 같습니다.운전을 하면서 듣는 편안함 그대로 계속 애청하렵니다.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듣고 싶습니다. 들을 수 있는 시간대는 4시 부터 40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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