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방송도 타고 생일 축하 사연으로 너무 멋진 하루였습니다.아내는 생애 최고의 생일 선물이라고 너무 기뻐했습니다.감사드립니다.어제 신인 가수 김범룡씨와의 대화는 방송의 틀을 깬 편안함 그대로였습니다.유안진씨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처럼요 거기에 김우호피디의 신끼있는 삘은 한마디로 찰떡궁합 같습니다.운전을 하면서 듣는 편안함 그대로 계속 애청하렵니다.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듣고 싶습니다. 들을 수 있는 시간대는 4시 부터 40분 까지...
편안한 진행,신끼있는 pd,구수한 입담 유가속
김백수
200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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