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 보면 화나는 일이 많이 있지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마주 앉아서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설명하기가
오늘은 싫습니다. 속상하고 어지러운 맘을 다 풀어 놓기가 싫습니다.
쓸데없이 눈물이 납니다.
짜증이 제 키를 넘어섭니다.
영재님 저희 엄마가 요즘 많이 속상해하고 계세요.
전 괜찮으니까 엄마 맘 놓으시라고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건강하시라고...
또다시 추운 겨울이 와서 아빠를 모시고 병원 다니는 길이
힘들어졌어요.
신청곡 김현철&이소라 그대안의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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