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며 응모 했는데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된 이곳이
이젠 출근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유영재님의 격의 없는 진행에
어머머~할 때도 있는데
이젠 참 편합니다.
친구 같이, 가족 같이 대하시는 것 같아 빙그레
미소가 지어지고 나도 같이 격의 없이 대해도 될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듭니다.
오랜 친구 같은 유영재님 작가님들 건강 하세요.
김광석의 서른즈음에
양희은에 한계령
번안곡이죠 고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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