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미안하네요..
김미숙
2003.12.05
조회 52
안녕하세요
요즘 회사일로 바빠 아이들에게 신경도 못쓰고 있습니다.
3일전부터 저희 아들이 시험을 치뤘는데 성적이 너무나 떨어져서 제가 호되게 야단을 쳤습니다.
아들은 기가 죽어서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밥도 먹질 않더군요..
괜히 내가 크게 소리를 질렀나 싶고...
다음에 더 잘하자고 말하면 됬을 것을 너무 크게 야단을 친 것같아서 아들에게 미안하네요...
상훈아!! 다음에 더 잘하자
그럼이만...

저와 아들이 이번 겨울에 애버랜드에 가고싶어해요..
저와 제 아들이 꼭 이번 겨울에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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