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각을 다투는 시간의 일들 그리고, 채바퀴 도는 무미건조한 생활의 일상들을 잠시 뒤로 한채 리더스... 웃음의 명약에서 오래전의 글을 올려봅니다.
하나는 아주 약고 또하나는 보통이고 셋째는 약간 미흡한 세 친구가 등산을 마치고 집으로 걸어가는데 나무위에 앉은 올빼미 한마리가 "피로에 지친 여러분 제가 한분 한분께 소원 한가지씩 들어 드리죠. 이렇게 말했답니다
먼저 약은 친구는 "난 집에돌아가 큰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그리하여 집에돌아가 큰 부자가 되고, 보통인 친구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와 소원대로 결혼한 상태가 되었다.
이어 약간 부족한 친구 차례가 되었는데 주위를 돌아보고 말했답니다. "친구들이 없어 외로우니 저에게 그친구들을 이 자리로 다시 되돌려주시기 바랍니다."
신청곡은 양희은님 "그대 있음에" 휴일도 수고하심에 반갑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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