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이 내게 준 따스함...
이영미
2003.12.08
조회 98
너무 화가 나서 어디에라도 툴툴 거리고 싶었던 마음을
게시판에 남겨었지요.
누구인지 알 수 없지만 짐작컨대 맘이 고우신 어느
분께서 제게 짧지만 고마운 덧글을 남겨주셨네요.
얼마나 마음이 놓이던지...
꽁꽁 얽혀있던 실타래가 풀리듯...
고맙다고 넙쭉 인사라도 하고 싶어졌답니다.
sa라는 이니셜을 가지신 고마운 분...
저 화 다 풀렸어요.
고마워요.
이겨울도 씩씩하게 견딜수 있을것 같습니다.

영재님!
가요속으로가 이래서 너무 좋아요.
오늘 신청곡은 제게 따스함을 선물 해주신 그 분께
들려드리고 싶어요.
토이 좋은 사람
일기예보 좋아좋아..
꼭 부탁 드려요.
날이 많이 추워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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