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람이었던거 같아요 오늘은..
영재님 방송은 자주 듣지만 막상 책상에 앉을 시간은 많지 않아서요 자주 다녀가지 않는다고 서운케는 생각지 알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사는 이야기로 꽉 채워진 이 가요속으로 덕분에 전 어디가나 대화에서 쳐지지않고 낄수있는 상식을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고마운 시간이지요..^^
사는 이갸기로 즐거운 오늘 두시간이 행복해서 글 남기고 나갑니다. 내일 노래한곡 듣고싶어요 .
강수씨 팬입니다 힘이된다면 많은 분들과 듣겠습니다.
"주사위" 꼭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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