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무지 추웠죠?
김해리
2003.12.07
조회 45
그동안 잘지내셨죠? 어제 오늘 날씨가 급격히 떨어지는 바람에 몸을 웅크리고 다녔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다녔는지 궁금하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직장인겸 학생이라 오늘 학교를 갔다가 학교 언니차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들은건데요. 언니가 테이프를 틀어 나오던 그노래가 넘 좋아서 가수를 물어봤더니 박학기씨라고 하더군요. 제목은 못물어봐서 인터넷을 뒤져 알아봤습니다.
제목은 향기로운추억입니다. 차에서 들은것은 유리상자와 같이 부른 노래였는데 박학기씨 혼자 부른것도 좋더라구요 들려주시면 안될까요? 노래가 좀 길어서 안 될것 같지만 조금이나마 기대해 봅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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