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와함께 듣고 싶군요
진경숙
2003.12.07
조회 50
영재님 오랜만입니다 요즈음은듣기만 하다가 특별히 부탁 드리고져 이곳에 들렀습니다 공릉동에서 섬유업을 하고있는 나의친구 [조정숙]이 음악테잎만 듣더니 갑자기 라디오와 함께하겠다 해서 오후4시부터는 93,9로 체널고정 시키라 당부를하였습니다 요즘 경기가 좋지않아 힘들어 친구에게 이글로나마 용기를 주고 싶군요 유가속과 늘 함께하는 [우정섬유]가 되길 바라며...수출에 역군 아줌마들 화이팅이 라고말입니다 , 친구가 잘부르는 노래가있습니다, 가수는 모르고 /해바라기꽃/ 부탁드립니다 [근데 큰일이났군요 이곳에 들어오면서 올려놓은 압력밥솥이 다 타버렸어요 내일아침은 뭘로해야 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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