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일요 방송 생긴후 휴일이 무척 즐거워 졌어요 ^^
그런데 토요일 오후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와 숨찬목소리로
전화로들려오는 말이 글쎄 수원여객 버스를 탔는데
유영재의 가요속이 흘러나오더래요 평상시 엄마가
늘 버스기사님께 홍보를 했던지라 기사님께 여쭤 보았더니
아!! 글쎄 제가 오전에 볼일이있어 수원여객을타고
기사님께 홍보 명함 몇장 드린것이
동료 기사분께 받아서 들어보신거라고
참좋은 방송인것 같다고 칭찬을 하시더래요
살다보니 이런 우연의 일치도 다있네요
그럴때마다 기쁨은 두배가 된답니다
영재님 ! 열심히 힘찬목소리로 청취자들에게 힘주실거죠?
저도 배가운동 유가속이 영원 할 때까지 열심히
발로 뛰겠습니다
영재님 우호님 박작가님 유가속 여러분 사랑해요^^
아들과 저의 신청곡
김광석~ '사랑했지만'
배인숙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이영준` 사랑한후에
심수봉` 백만송이 장미
수고하셔요 happy한 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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