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거리를....
이미순
2003.12.07
조회 47
스산한거리 편안하게 휴일을즐겨야할시간인데
저혼자서쉬고있는것이 미안하군요
저희남편 일요일인데 쉬지도못하고 썰렁한도시를 누비고있답니다
그래도 위로되는것은 영재님에방송을 들으면서 일할수잇어서
다행이랍니다
남편을위해 음악신청합니다

왁스~여정
아니면 가수를 잘 모르겟는데....
내가아느한가지 미안해요 제대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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