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겐 그대만의향기가 있어
유그리움
200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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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ㅣ겨울 아뇨! 겨울의느낌이 너무 좋으네요. 겨울의길목에 선지 얼마되지 않아 눈도 내리구 이겨울에 누군가 그립지 않으셔요? 텅빈가슴을 촉촉히 적셔줄 누군가의목소리가 듣고싶지 않으신가요? 여기 그런분이 계시답니다. 빈가슴을 채워줄 그리움에 한아름의사랑과행복을 받고싶지 않으신가요? 바로 이분 김범룡오라버님! 하면 바람을 먼저 떠올리고픈분이 많이 게실줄압니다.만 영재님! 언제쯤 아뇨 바로 오늘쯤 오라버님의왜 날! 노래를 들을 수 없을까요? 가요속으로큐하면 오라버님의노래가 흘러나오는데 얼마나 좋은지 세상의모든것이 제것만 같은게 너무 좋으네요. 와! 내리는눈을 맞으며 추억속으로 들어가보니 오라버님께서 웃고 계시는군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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