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과 함께 아빠한테 고마움을...
신진아
2003.12.08
조회 38
첫눈이 와서 너무 좋네요.

하지만 그렇게 좋은것만도 아닌것 같아요.

첫눈치곤 너무 많이 내려서 등교길이 너무 어려웠어요.

아빠께선 일을 하시다가 눈을 다치셨거든요.

그래서 몇일 쉬시다가 오늘부터 일을 다시 나가시는데

하필이면 오늘 눈이 너무 많이 싸옇서 미끄러운데다가

차까지 너무 많이 밀려서 아빠께서 출근하실때 힘드셨을꺼에요.

전 표현력이 약해서요..직접 말론 잘 못해요.

하지만 아빠께 힘이 되어 드리고 싶네요. 제가 맏딸이니까요..

아빠 힘내시라고 같이 응원좀 해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