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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자
2003.12.08
조회 40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와 보내요. 요즈음 날씨가 무척 추워졌네요. 한해가 저무는 12월이 벌써 중반이 되어가니, 한해동안 크고작은 일들이 스쳐지나가네요. 시간에 쫓기다보니 남편과 영화한편도 보기힘들어지는군요. 요즘 힘들어 하는 남편과 함께 연극을 보면서 저물어 가는 한해를 보내고, 내일을 준비하고 싶네요. 영재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신청곡은 양희은씨에 7송이 수선화 남편과 저를 아시는 모든분과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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