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 보고싶어요!(버자이너 모놀로그 신청 합니다.)
윤양순
2003.12.08
조회 46
안녕하세요,윤영재님! 저는 서울시 강북구 미아9동에 사는 44살 주부입니다. 첫눈이 내린지 만 하루되는 저녘 이네요.
날씨도 많이 추워 지는데 요즘 우리 딸은 취업 문제로 굉장히 힘든가 봅니다. 더군다나 여자라는 점이 자꾸 힘든 원인이 되는가 봅니다. 여자로 태어나서, 여자라는것이 얼마나 행운이고 감사해야 할 일인지. 세상에 태어나서 여자로 사는것이 얼마나 살만한 일인지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매일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