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 생전에 그렇게 주위분들과 높으신 분들의 축하와 격려를 받으신 적이 없다시네요.
동생도 하루 종일 서서 축하하러 와주신 분들께 인사하느라 밥도 제때 못먹고, 그렇게 즐거운 고생을 했다고 하네요.
동네 분들이 나서서 잔치 뒷설거지 다 해주시고, 고향 마을 전체가 들썩들썩한 하루였대요.
제가 가지 못해서 좀 죄송했지만, 우리 부모님의 기쁨이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안부를 물으셔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