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떤수업으로 가슴 설레게 하실지요.
또한 어떤 시험으로 아리송하게 하실지요.
수업시간만 생각하면 괜시리 빙그레 웃음이 나고,
영재님의 날로 발전되는 선생님의 모습,
아마도 유가속의 매력은 날마다 새롭게 프로그램을
변형시키려 노력하시는 피디님과 거기에 걸맞게
맛을 한껏 가미 시키는 유제이님의 끼와 재취,
또한 작가님의 참신하고 정다운 얘깃거리겠지요.
우리애청자는 조미료역활에 분주히 글 올려대고
이래서 유가속은 가족적인 분위기에 친구같은 존재,
오래도록 소중하게 곁에 두고싶은 방송이겠지요.
쓰리스텝님들!!
사랑합니다.특히 김피디님!
이소라------------------기억해줘
김장훈------------------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이밤을 다시한번---------조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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