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유영재아저씨..^^*
아주 오랜만에 들립니다.
이젠 제법 겨울다운 날씨가 되어 무척 춥네요.
어렵게 사는 분들 더욱 힘들어질텐데..힘내시구요.
아저씨께서 따뜻한 방송으로 추위를 녹여주세요.
오늘은 집에오는 길에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군고구마를 샀어요.
이천원 어치가 몇개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옛날에 먹던 그맛을 생각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ㅋㅋ
요즘은 길거리에서 군고구마 장수를 찾기가 쉽진 않아요.
유영재 아저씨도 군고구마 좋아하세요??
사드리고 싶은데..마음만이라도 받아주세용~~
아저씨..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신청곡은 미스터투 의 하얀겨울>
바쁜 생활속에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싶어요.
아직 저처럼 쏠로인 친구와 함께 가고 싶은데 보내주실거죠?^^*
군고구마 <버자이노 모놀로그 신청>
서원
200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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