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한통
딸기맘
2003.12.10
조회 47

어제 전화 한통을 받았어요.
좀 여의치 않아서 큰아이 학원을 그만 다니고 있는데
학원 원장님이 전화를 하셨어요.
18일날 눈썰매장 가니 보내라구요.
그렇잖아도 체험학습일인데 아이와 무엇을 할까 했는데
참 고맙더라구요.

음 신청곡은요.
난 너에게 넌 나에게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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