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걸 정소녀가 부른/그 사람/노래 신청곡입니다.
2003.12.11
조회 68
    당신 잊기는 틀렸습니다/심 미 숙 하얀 편지지 같은 길을 밤새 걸었습니다 허기진 발걸음 밀어낼 때마다 저 혼자 흔들리며 편집된 추억 새벽 교회당 종소리 위로 끊임없이 포개진 당신 모습
    더러는 매몰차게 뿌리치고 더러는 가슴 깊숙이 묻고 돌아서도 달랠수록 만신창이 된 그리움 아아, 어찌 감당해야 하는 겁니까 잊고저 하면 또렷해지고 지우고저 하면 선명해지는 사람이여 첫 눈이 세상 밖으로 까부라지기 전에 당신 잊기는 다 틀렸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평범한 일상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행복. 그래서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삶.... 그속에.... 아줌마들의 유쾌한 수다를 거뜬히 받아주는 유가속이 있어 오늘 하루도 즐겁습니다. 피디님! 며칠전에 흐르던 노래~ 최병걸 정소녀가 부른 그 사람! 나를 좋아할것 만 같은 그 사람~ 한번 더 듣고 싶습니다.안될까요?? 참 인상적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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