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보라리 산이보이는 베란다에 차 한잔을 마시며 영혼히 변치 않은 사랑을 다지며, 전방에서 고생하는 아들 이병 한 백희와 미국에서 공부하는 딸을 위하여 노래 한곡 부탁 드려요.
신청곡 :사라부리이만혹은 백년의 약속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고 싶어요
김현숙
200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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