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날<신청곡>
이범자
2003.12.11
조회 42
저는 조그마한 옷가게를 합니다
항상 제 곁에는 라디오가 함께 하지요
그런데 오늘은 왜이리 바쁜지 유영재님에 목소리를 제대로 듣지못하고 부산하네요.
그렇지만 음악은 지금도 제 귓가를 가지럽피고 있어요

참새와 허수아비 - ? 가수가 생각 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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