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년전 저의 생일날 받은 의약품 상자,
저하고 친하게 지내는 언니가 생일 선물로
주신 약이 하나 가득 들어 있는 의약품 상자를 받았습니다.
왠 약품 상자,,,집에와서 풀어보았더니,
약이 들어 있고,,편지 한 통이 있었습니다.
그 때에 전 마음에 상처가 있어 많이 아파하고,
있을 때라 마음에 상처를 치료하라는 뜻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편지를 읽어 보았더니,두가지 깊은 뜻이 담겨져 있더군요
한가지는 저의 마음의 상처를 치료 하라는 것이었고,,
또 한가지는 저 보다 더 많이 아파하는 사람이 있을때,
그 사람을 위해서 치료 해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 편지를 읽고나서 정말로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금도 저의게는 생일때 받은 그 의약품 상자가,
저의 보물 일호 입니다..
문숙언니 늘 챙겨 주시고 좋은말씀 많이 해주시고..
난 언니를 영원히 사랑해요.
건축 설계를 하시는데 요즘 힘들지요,,,그래도 언니의
능력을 믿습니다.
사업이 번창 하시기를 항상 기원 합니다..
이젠 사랑할수 있어요// 해바라기
추가열씨가 불러주셨으면 캄사하겠습니다..
(두바퀴,,,선물) 사랑의 의약품 상자..
보석상자
200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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