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간이었어요^_^***
이은하
2003.12.11
조회 39
번갈아 가며 울고 보채던 두 아기들이 잠이 들었답니다...
좀 정신 없었지만 좋았어요....
내일은 좀 여유롭게 들을 수 있다면 좋을 텐데..지금 흘러나오는 노랫말처럼 내일은 해가 뜨니까요....
영재님, 유가속식구들, 오늘은 작별을 고하고 내일또 열심히 애청할게요...


내일신청곡이 되는군요...서영은의 내안의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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