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말 빨리 가내요.
엊그제 같은 시간들이 버얼써........하면서
되 돌아 보게 합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빨리 간다는 시간이....
저도 벌써라는 시간속에 빠져들게 하는군요.
어젠 티브이에서 보았습니다.
무슨 효소가 없어서 먹는것조차 맘대로 못 먹고
참아야만 하는 4살짜리 지은이의 사연을...
저녁을 하면서 그 프로를 보았답니다.
그러면서 생각을 하게 되었죠.
"그래 밥 잘 안 먹는다고 투정 한다고..
야단치고 했던 저를 ...........
그러면서 투정을 하지만 그래도 맘껏 자기가 먹을수
있는 것을 먹을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이
나에게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를...
전 그것마져도 행복한 선물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런 행복을 가지게 해 준것은
내 탓이 아니고...
모두다아...니탓이야!!하면서 그렇게 ....
미소 지을수 있었죠.
오늘 하루도 전 니탓이야.하면서 좋은 것들을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아침엔 제가 알고 있는 사람들..
아이들과 신랑. 그리고 친구한테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내용인즉
"사랑해와 안사랑해가 살다가 안사랑해가 이민을 갔대요.
그럼 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라고요.
울 둘째가 일등으로 답을 보냈더라고요.
"ㅎㅎㅎ 사랑해..."라고요.
그래서 제가 다시 보냈죠. "그래 니가 일등야...사랑해" 라고..
그렇게 글로나마 "사랑해"란 맘을 전하고 받고 싶어서였죠!!
저의 행동이 좀 유치하달 할 지 모르지만...
싫지 않은 단어이잖아요.
"사랑해."
그것은 니탓으로 인해서 사랑해 라는 말을 주고 받을수 있다고.
억지 아닌 억지를 부려보고픈 그런 하루 입니다.
아침햇살이 멀찌기서 비춰줍니다.
오늘하루도 모든 분들이
좋은일들로 가득 메꾸어졌으면 합니다.
그러면서 미소지으면서
"니 탓이야. 오늘 내가 미소지을수 있었던 것이...."그러게
생각할 수 있는 날이였으면 더욱 좋겠죠?
이렇게 와서 작은 수다 열고 가는것도
" 니 탓이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니탓 !!알았지?
앞으로도 책임져...."
유영재님 박동숙님 김 우호님...
요즘 감기 몸살이 유행하더군요.
건강 조심하시고요.
그리고...좋은 방송 위해서.......... 힘 많이 내시길...
부탁 드립니다.
아참...저도 박강성 콘서트 티켓 부탁드립니다.
콘서트가 27일이내요. 10일
미리 앞당겨서...... 결혼 기념일 외출 하고 싶내요..
(별 핑계 다된다..그쵸!!)
요즘 딸래미 기말고사 준비 하느라고.
같이 늦게 자니......졸리웁내요....아함.(울딸은 더 힘들겠지만.)
그래도 기분좋게 끝내고 외출하고픈 맘입니다.
박강성 콘서트에 가고싶은것도 니탓이야...(박강성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면서..... 콘서트 가고픈 맘을
강력하게 전합니다...
신청곡: 유익종(세상에서 가장 밝음 목소리로.)
박경호 (너의 사랑 천상에서)
왁 스 (관계)
우편번호.:407-310
이름 :이화자
니 탓이야.~~~~~~이렇게 말 할 수 있는 시간들이...(콘서트가고픈맘도 니탓이야!!)
아침햇살
200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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