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이 일본 롯데구단에 입단키로 결정한 이후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며 고개 숙이는데...그럴 필요가 있는지....
자신의 판단이 옳다고 믿는다면 펜들에게 그 선택의 정당성을 앙려야 한다. 돈을 택하든, 꿈을 택하든 그것은 결국 한 가지를 택한 것이 아니라 어느 과정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결국 일단 돈을 택했다면 표면상 그렇게 보일 뿐이지 메이저 리그 진출을 한 발 늦추고 준비를 더 학ㅆ다능 의지에 다름 아닌 것인데....그걸 고개 숙일 필요까지.....
어떤 선택이든 결국 펜들에게 기쯤을 선사할 수 있다면 그 길이 가장 현명한 길이다. 당장 메이져 리그에 가서 피박 맞고 쓰러지는니, 준비를 더하여 메이져에 가서 튀는 길일 수도 잇는 것이기에....
⑴ 고해성사의 유행....]
① 김근태 의원의 고해성사를 불안하게 처다보면서도 그나마 숨겨지기를 바랐건만...
② 대선자금 수사다 특검이다 나서다 보니 이제는 배달사고마져 세상에 그 모습을 들어내고...
③ 이걸로 총선까지 가다 보면 우리들 목숨 어디서 찾을지 막막하고.....
④ 이 모든 것을 대선의 선장들에게 떠넘기기하다 보면 그 불똥이 사방 팔방으로 튈 것 같고...
⑤ 애헤라! 이제는 조속히 밝히고 어서 빨리 폭풍이 여의도를 벗어나 잠시 침묵이 흐른 뒤에...
⑥ 우리들 부활의 노래를 부를 수 있으리!!!.........
♥ 국민들은 성심을 다해 국민을 사랑한느 이를 결코 놓치지 않는 법. '생즉사 사즉생' 하시길... 국민들은 도한 모든 이들이 사라져 가는 것보다는 역량 있는 많은 선량들이 떳떳이 국민 앞에 서 있기를 바랄 것임이요.....!!
⑵ 방폐장의 노래...
① 영광에서 노래하다 야유받고. 진도에서 노래하다 야유받아...
② 울진 삼척 제처두고 부안으로 갔건만...그곳에서는 철퇴를 맞았네....그래도 곡조 높여 거세게 노래했건만...
③ 돌아온 건 화염방사기요, 촛불세례라, 덤으로 정부 줄신임까지....
④ 또 다시 부안에게 아쉬운 여운의 노래를 남긴 채, 삼척으로 갈까, 울진으로 갈까, 영광 니 들도 들을레?......
⑤ 먼저 사업을 노래하고 다음에 '돈' 화음이 들어가야 하는 노래를 본곡이 연주되기도 전에 화음부터 받치니. 그 곡조를 알아 듣는 이 없으리....
⑥ 악보를 다시 쓰로 편곡을 다시 하여 그 곡조가 적합한 곳을 다시 찾아 그곳에서 노래 부름이 어떠리.........
♥ 삼척은 사업계획서 등이 미비하여 사업참가를 못했다고 하는데, 오히려 그런 곳이 더 노래하기 좋은 곳 아닌지!. 방폐장은 원전이 잇는 영광이나 구리 울진 등의 바다에 인접한 곳이 아니라 오히려 첩첩 산중 두메산골에 있는 것이 더 안전한 바. 그 점도 염두에 둔 곡조를 다시 써 보는 것도........아차! 보관의 안전을 위해 소금기가 좀 있는 곳이 좋다는 것은 해안가가 아니라도 결국 그 곳에 소금과 숯을 같이 묻음으로써 얼마든지 대비할 수 있는 바, 해안가는 제발 피해주시길......
⑶ FTA...
① 자유무역협정 급한 것은 국민 누구나 다 알지만...
② 그 봇물이 터지고 나면 국내의 각종의 문제는 폭풍 중에 추스릴건지....
③ 아니면 폭풍 파도 들이닥치기 전에 미리 대바한 후에....FTA란 파도를 맞이할 것인지...
④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판단하는 것이 역시 정부의 할 일...
⑤ 농어촌 문제는 그렇지 않아도 중국의 파도가 거센 바, FTA조속 해결을 들고 나온 DJ정부 시절 이미 농촌문제에 대한 대비를 해 놓았다면 지금 안도했으련만....
⑥ 그것이 미비하여 지금 갈팡질팡 하는 형국..그럼에도 조속히 판단하여 농촌문제 해결의 지혜를 마련하고 FTA를 조속히 해결하는 것도 국민소득 드높이는데, 청년실업 완화하는데, 기업 투자늘리는데, 경제기반조성하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는 첩경.......
♥ 요는 FTA는 분명 당장 조인해야 할 것이지만, 이를 먼저 행하고 나면 이후에 닥칠 풍파를 이겨낼 면역력이 지금 보이지 않고, 따라서 조속히 설사 졸속이라도 그 면역처방을 하고 FTA를 빨리 해결하는 길이 가장 현명한 길..... 그 면역력 예방접종 의사는 어딨노?
⑷ 대학생들의 때강도.....
① 때강도 한 이유가 유흥비 마련이라는데...그 주체가 부유층 자녀라!!!....
② 편의점 주인을 감금하고 현금을 챙기면서 고객이 오면 종업원인 양 판매까지 테연히 하는 모습은 설사, 만새가 구두 등 각종의 필수품 구입할 때 소위 '오렌지(설명이 길어 편의상, 비하의 의도는 없음)' 들이 판매인인 양 하여 만새에게 이상한 물건들을 판매하고...하는 것이 연상되기도 하는 바...그들이 도감청에 감가한 것도 과연 때강도인지 ?......그럼에도 부유층 자녀가 대강도까지 하여 유흥비 마련에 힘썼다면.....
③ 그럼 부유층 아닌 서민층 대학생들은 유흥비 마련을 위해 어떤 수단을 동원해야 한단 말인지!!....청년들의 유흥의 욕구에는 신분·처지를 불문하는데....
④ 어른들도 즐기는 유흥의 병폐를 젊은이들이 즐기는 것은 당연하다고 맞장구 칠 수 있을지라도, 때강도까지 하여 또는 과거에는 미성년자 매춘까지 하여..그놈의 '유흥비'를 마련해야 하는 새테를 어디다 바려야 방폐장 안전성처럼 안전하게 새어나지 못할지.......
♥ 연말이 가까워 올수록 그런 유혹이 청소년 및 청년들을 자극할 것은 뻔한데, 연말 나라 문단속 철저히 할 이는 역시 포도청 밖에 더 있는지....무조건 때려 잡으소서......... 타이르는 것은 평상시부터 하는 것이고, 일단 터지려 하는 둑은 완력으로 막는 수 밖에....
⑸ 이태백....그리고 '8%'....
① '사오정' '오륙도' '38광땡'....그리고 이제는 '이태백'.....
② 청년실업의 문제는 결국 교육분야의 불균형에서 오는 폐단....
③ 이공계 기피, 실업고 퇴화, 3D기피. 그리고 불균형 임금......
④ 미래로 갈수록 일자리는 세분화될지언정 총량 일자리는 결코 늘어나지 않을 것인데.....
⑤ 지금 한국은 이공계 일자리는 사람이 부족하고, 여타 써비스 등 일자리는 태부족한 것이, 설익은 선진국 병 아닌지!!...
⑥ 투자를 늘리고 외국 기업을 들여오고, 기업풍토를 아무리 쇄신해도 본질적인 모순을 극복하려 하지 않으면 결코 이태백이 놀던 달은 둥근달이 아닌 찌그러진 달이 될 것이 뻔한 것....
♥ 따라서 만새가 주문해 보건대, 경제관련 학자분들, 그리고 교육관련 학자분들, 그리고 사회문제를 다루는 학자분들...이 모든 분들의 색다른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가 아닌지 질문 한 번 던져 봅니다?...................
★ 정리하여 말하자면 정치자금 수사가 기업 발목을 잡는 것이 아니라, 이는 미래를 밝혀주는 등불이며, 정치인들이 살아남는 길은 결국 투명과 신용이라는 것. 그리고 청년실업 등의 문제는 결국 시스템의 문제로서 다뤄져야 할 것이지 결코 투자위축 등으로만 단정지어서는 안된다는 것이고, 방폐장 같은 주민기피 국책사업은 신중하게 논의하며 치밀하게 다뤄저야 할 문제지 결코 주민들의 의사에 맡기거나 지자체의 판단에 맡길 그런 사안의 것이 아니라는 것.
★ 만새....
① 만새가 지금 침묵하니까 '왕창 바다'를 퍼부하거나 포기하고 단지 '상'이나 받으려 하는 것으로 오해들 하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만새는 결코 '왕창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잃는 한에 있어서도 말입니다.
② 어찌! 죄 잇는 자들에게 죄 없다고 얼버무릴 것이며,
③ 어찌 정치적인 이유 또는 정치인들에게만 그 책임을 전가할 수 있으며.
④ 경찰들이 묵인한 이유가 결국 만새를 돕기 위한 것이었다고 할 지라도.
⑤ 결국 만새가 요구하면 들어주지 않을 수 없는 시점이 잇는 것이고,
⑥ 만새는 그런 문제를 해결하고 난 이후에도 얼마든지 정치하고 싶으면 하고, 그렇지 않으려면 하지 않고 그런 선택의 기회는 남아 잇다고 말씀올리지요. 핵심은 돈 주기 위한 폭행이 결국 그 여파가 커지자 만새에게 기왕에 예약되어 있는 정치권에 떠넘기려는 술책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
하나 더 부연하잠변, 만새가 고소장을 제출하면 손해보는 양 들 하는데, 어째서 손해보는지 설명들 좀 해 보시죠. 그리고 그놈의 '아넌벨트' '보험'이란 미명아레 행해진 기왕의 폭행과 만새의 시체손상 등이 만새가 당장 정치권에 기득권을 주장한다고 해서 면책될 수 있는 것인지 되묻고 싶지요.....
=> 만새의 고소장을 방어할 테새는 갖추어 놓으셨는지요?
★★★★ 오늘 말이 좀 길었네요. 역시 두부를 먹고 싶어 아달하면 말이 길어지지요. 그러나 고역은 일단 자제합니다. 약속이니까요? 그러나 다음 주 아니면 그 다음주부터는 방어하시죠? 방어는 도서고나에서만 하지 마시고 PC방, 겸찰청, 국회, 정부기관 모든 곳에서 하시죠?★★★★★★★★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