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화이팅!
이렇게 열심히 듣고 재미있게 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일 속상해 하지 마세요
오늘은 학교 동화구연을 가르치러가는 날이에요
1년동안 신묵초등학교 4학년 18명과 함께한 매주 금요일이 기다려지 설레였었는데 오늘 마치는 기분은 나혼자 만이 쓸쓸한것 같아요. 아이들은 그저 재잘재잘되고 발표하면서도 재미있어하고
1년이란 세월속에서 많이 자란 아이들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저에게도 많은 도움과 추억이 되었어요.
개인별로 발표사진을 찍었어요. 예쁜 카드에 붙혀서 추억의 한장을 만들줄려구 합니다. 저 잘했죠
신청곡은요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 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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