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달력 받고 책꽂이에 두고 책처럼 봤던 그 달력...
달력의 기능을 못시키고, 앨범처럼 2002년 추억이 그리울때면 한장 한장 넘기며 미소 지어 보던
2003년 유가속 달력이였습니다.
2004년 새 달력도 어쩌면... 2003년 추억의 앨범이 되어 버리겠지만... 저에게는 무엇 보다 꼭! 필요한 달력입니다.
신청합니다^^ 듣고 싶었던 노래도... ^^
신청곡 : "이소라 - 첫사랑"
"델리스파이 - 종이비행기"
"송유나-분홍립스틱"
건강하세요^^
유DJ님~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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