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미- 고독한 마음
혜은이 - 독백
강촌 사람들 - 나는 홀로 있어도
신청곡 좀 들려주시면서 아가씨(^^)도 좀 챙겨주세욤..ㅠ.ㅠ
영재 님이 실명을 사용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싸울 일 있으면 실명을 사용할게요.^^
근데, 저는 싸울 일이 거의 없는 순딩이(^^)여요.*^^*
까꿍!*^^*
어제 다섯 곡에서 오늘은 두 곡을 뺐어요.^^
무얼 들려드릴까 고민하다 울 이쁜 님들 머리털이 죄다 빠질 지 몰라서..ㅎㅎ
이 중에서 한 곡만이라도 들려주시면
어제 말씀드린데로 하늘에 있는 별들을 죄다 따다가
영재님과 작가님, 피디님의
목걸이를 만들어 진짜로 보내 드릴게용.ㅋㅎ
그리고,목걸이 세개를 만들고도 남은 별이 있으면
번쩍번쩍하는 팔지도 만들어 보내드리겠다고 했는데요.^^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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