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갈래요~~~
보내주세요.
저요 결혼한지 5년차입니다.
벌써 네살,세살 사내아이가 둘이에요.년년생으로요.
이만하면 저의 그동안 치열했던 가정사를 아시겠지요?
옆에 언니가 맨날 영화 보러 간다,전인권 콘서트 간다,
룰루랄라 할 때 전 ㅠㅠㅠ 아이들에 치여 하루하루를
보냈답니다.
저요!
이제부터는 조금 다르게 살아 볼래요.
도와주세요.
핑게가 있어야 하잖아요.
유영재님이 제 처지를 어여삐 여겨 표를 줬다하면 어머니께서도
허락하지 않으실까요?
사실 유가속은 어머님 때문에 듣게 되었거든요.ㅎㅎㅎ
항상 영재님의 너털 웃음소리에 저런 자식 가진 부모는
얼마나 좋을까 하십니다.
사실 제 남편이 좀 쌀쌀 맞거든요.ㅎㅎ
영재님~~~ 저 좀 보내주세요.
신청곡은 양희은에 한사람입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ㅎㅎㅎㅎ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