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꼭 두바퀴를 쓰려고 했건만
사랑하는 동생과 시간을 보내느라고
아이고 워쩌요...
이제사 집에 왔네요..
오자 마자 컴 앞에 앉아있는 아들에게
"빨리 비켜봐"
" 왜 그러세요?"
" 빨리 일어나봐! 나 써야돼!"
" 알았어요."
아들이 자기가 하던거 마무리하고 일어나니
넘 늦어버린 거 있죠..에구..
조 용필님의 목소리에 이어 신나는 캐롤 송!
박강수님 추가열님 땜에 금요일이 많이많이 빛나요..
늘 감탄해요.. 두 분의 노래를 들으면서 말이죠..
이 겨울에 행복하세요..
글구 영재 옵파!
다음 주에는 두 바퀴에 꼭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척! 경례!
행복한 저녁이 되시길...
애청자님들께서도요..물론 피디님과
정감넘치는 목소리의 소유자 작가님께서도요....
추신: 달력 5부..
차량스티커도 같이 보내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붙어있는 것은 무쟈 크지용?
앙징맞다 하니 넘 기대되네용...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