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과 함께한 "유가속"에서의 행복을 다시한번... (박강성 콘서트 보내주세요 )
최혜영
2003.12.12
조회 58
온세상이 하얗게 첫눈이 내린날...
나의 서른살의 마지막 생일 이었고,
첨으로 방송국에 사연 띄워서 영재님의 목소리로 축하사연과
신청곡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올때의 그 감격이란...
눈물이 찔끔 나왔답니다 (어린아이처럼 남편을 얼싸안고 울었답니다 ㅎㅎㅎ 얼마나 행복하던지...)
그 날의 그 행복함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어요
19일이 결혼한지 10년 되는 날이기도 하기에 남편이랑 꼬옥 함께 박강성 콘서트에가서 다시한번 행복하고 넉넉한 서른살의 마지막을 보내고 싶네요
꼭 보내 주시리라 믿으며, 모두들 감기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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