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최 윤숙
2003.12.13
조회 52
큰 아이와 남편만 에버랜드에 갔습니다.
작은 아이가 아파서 저는 포기를 했답니다.
아무튼 아이가 재미있게 놀고 있다고 하니 감사합니다.

내일 14일이 친구 정혜의 생일입니다.축하해주세요.
3월이면 엄마가 되는데 건강한 아이 출산할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임신하고서 힘든 고비를 넘겼거든요.

심 형원의 "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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