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으로 보여지는 겨울 햇살이
포근하게 느껴지는 주말 오후입니다.
"와! 신난다!!!~~ 시험끝났다~~"
몇일전에는 동생이 외치더니
오늘은 같은 대학 다니는 언니의 똑같은 외침.
..........
그동안 학교 도서관에서 밤늦게까지 공부하느라
마주치기도 힘들었던 아이들,
"언니,언니!! 우리 크리스마스 전에 갔다 오자"하며
성수기 전에 여행 다녀와야
경비가 저렴하다고
동생하고 머리 맛대고 장소 선정하고 있네요
"어! 이제,울 마미 방송들을 시간되네" 하면서
조용한 자리를 만들어 주는
열심히 공부도 잘 해준
우리 예~쁜 딸들에게 늘 고마워하며...
하나~더
항상 좋은 음악으로
공허한 우리의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는
"유영재가요속으로"~ ~ ~ 화이팅!!!...을 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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